Project Description

작년 파리에서 열린 CHI2014 학회에서의 서경원 연구원 (석박통합과정 3기)의 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RISE에서 수상의 기쁨을 얻게되었습니다.
올해 4월, 서울 코엑스에 열린 CHI2015 학회에서 진행한 Student Research Competition 에서 현재 석박통합과정 5기에 재학 중인, 이아름 RISE 연구원이 “Challenges for Wearable Camera: Understanding of meaning behind photo-taking” 주제로 대학원생 부문 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아름 연구원은 2015년 4월 21일, 22일. 이틀간의 SRC 세션에서
웨어러블 카메라를 통해 수집되는 대량의 데이터 중에서 사용자에게 의미있는 경험데이터의 특성을 파악하고자 진행한 50일간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연구의 목적에대해서 이아름 연구원은

“단순히 Hands-free 형태의 보조 카메라로서의 웨어러블 카메라가 아닌,
Harry potter 에 나온 ‘Pensieve’와 같이 사용자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재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채널로서의 차별화된 웨어러블 카메라를 제안하고자하였습니다.” 라고 전달했습니다.

또한,
“장기간 동안 진행한 실험이었음에도 불구하고,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실험참가자이셨던, 교내 선후배, 동기 분들, 그리고 항상 많은 지도와 도움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라며,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Written by 석사과정 이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