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2014년 12월 13일 RISE Imagine Lab에서 Secret walk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CHI 위원님들과 RISE Imagine Lab의 연구교류를 위해서 이루어 졌습니다.
RISE 연구소의 연구원들은 각자 자신의 연구주제들에 대해서 한 사람 한 사람씩 설명해 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Virtual Reality 콘텐츠 설계 및 개발
– multi-sensory channel을 통한 STEAM 교육 콘텐츠, Virtual forensic 훈련시스템
3D printing 기방 서비스 시나리오
–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감사진 출력 서비스
기능성게임
– 교육용 기능성 설계 프레임워크, 인지편향 평가 및 진단 게임 개발
User Experience Design
– 시각장애인을 위한 감성교류 진동 인터렉션 디자인, Imagine based life-log 분석을 통한 사용자 경험 디자인
디자인 방법론
– I-ching 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 아이데이션 기법, 사용자 니즈 분석을 위한 Informance 기법, False belief technique을 바탕으로 한 사용자 멘탈 모델 설계기법
국내 Medical-HCI (Human Computer Interaction)의 연구동향 공유
– 수술용 로봇, 뇌졸중환자 재활 시스템, 인지재활시스템

Secret walk 2
-김재혁 연구원의 Virtual Forensic은 범죄 현장 속에서의 디지털 증거물들이 현장 수사 직원들에 의해 데이터의 무 결성이 깨지고 증거로서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가상 현실 속에서 실감형 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Secret walk 3
-이현정 연구원의 Serious learning game Framework Based on Emotion : LEG framework

Secret walk 4
3D프린터를 활용해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교육 도구를 제작하였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이 인식하기 어려운 부분을 3D프린터로 제작하여 촉각으로 느낄 수 있게 하였습니다.

Secret walk 5
-김지훈 연구원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감성교류 진동 인터렉션 디자인

Secret walk 6
-노승환 연구원의 rehab master를 활용한 인지재활게임

CHI 위원님들은 Imagine lab을 자유롭게 돌아다니시며 관심 있는 주제의 연구들을 체험하셨습니다. RISE 연구원들 모두 열정적으로 자신이 참여한 연구들에 대해서 설명하였습니다. 이번 Secret walk의 장점은 단순히 말로만 설명을 듣는 것이 아니라 여러 기계들을 실제로 사용해보고 자신이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Secret walk 7

Secret walk 8
-Oculus를 사용한 visual forensic

Secret walk 9
-Serious game “Don Quixote”

Secret walk 10
-Melody Perception as Auditory Attention Assessment for Individuals with Acquired Brain Injury

Secret walk 11

Secret walk 12
-IADL VR : 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 on the mimetic Virtual Reality environment

Secret walk 13
-Serious learning game Framework Based on Emotion : LEG framework

Secret walk 14

연구실 방문이 끝난 후 CHI 위원님들과 RISE Imagine Lab 연구원들은 함께 남산타워에 가서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서울의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하면서 한층 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Secret walk 15

Secret walk 16

Secret walk 17

Secret walk 18

Secret walk 19

Secret walk 20

모두가 Secret walk를 위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written by 학부연구생 유세현